교생 선생님들을 맞이하며 - 교단의 여성화

“사실상 교육 현장에서 남녀의 생래적(生來的) 특성과 능력을 알아내고 존중하는 일이 더 필요하다. 이를 바탕으로 교단의 교사 간에도 적절한 남녀의 역할 분담을 함으로써 자기 충족을 도모하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교육 평등을 실현하는 길이다."

2011.04.04 14: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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