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에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우리나라 최북단 중 하나인 강화도에도 봄 소식이 찾아왔다. 인천 강화군 길상면에 위치한 강남영상미디어고(교장 박종철)는 지역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로 유명하다. 특히 13~19일까지는 일과시간 이후 교정을 개방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봄의 기운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8일 오후 조하빈(왼쪽) 교사와 학생들이 교정에 핀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전국에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우리나라 최북단 중 하나인 강화도에도 봄 소식이 찾아왔다. 인천 강화군 길상면에 위치한 강남영상미디어고(교장 박종철)는 지역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로 유명하다. 특히 13~19일까지는 일과시간 이후 교정을 개방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봄의 기운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8일 오후 조하빈(왼쪽) 교사와 학생들이 교정에 핀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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