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총과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대표상임의장 김삼열·민화협)는 28일 서울 서초구 교총회관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교총에서 강주호 회장, 문권국 사무총장, 조성철 조직본부장이, 민화협에서는 김 의장을 비롯해 김형진 상임의장, 박병규 상임집행위원장과 사무처 직원들이 함께했다. 강 회장은 민화협 상임의장을 맡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민화협의 통일운동 등 다양한 사업에 대해 양 단체간 협력 등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또 참석자들은 2013년부터 이어온 상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