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쓰는 교사론> 새 학기를 맞는 창가에서

멀게는 정권에 따라, 가까이는 교육감에 따라 학교 현장은 정신없이 휘둘리고 있다. 백년지대계는커녕 당장 한 달 앞도 기약하기 어려운 교육계이다.

2011.02.28 16: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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