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일반고 634명 탈락

2003.01.16 16:30:00


시교육청은 후기 일반고 학격자를 16일 발표했다. 지원자수는 9만 234명이었으나 합격자는 8만 9600으로 탈락자수는 634명이었다. 탈락자 숫자는 지난해는 603명, 2001학년도는 878명이었다.

시교육청은 경쟁률이 0.99대 1에 그친 실업고는 급당 학생수를 33명으로 감축했고 일반고는 급당 35명으로 지난해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학격자의 학교 배정은 2월 15일 출신중학교를 통해, 다른 시도 및 검정고시 출신자는 거주지 관할 지역교육청에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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