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기·적성교육 컴퓨터가 으뜸

2002.07.08 00:00:00

고교는 영어가 참여율 가장 높아

충북도교육청이 관내 각급 학교를 조사한 결과, 컴퓨터 관련 프로그램이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청에 따르면 관내 전체 학교 중 1개교를 제외한 434개교에서 특기·적성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110,621명의 학생이 여기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체 학생의 45.51%에 해당하는 숫자다.

초등학생들은 특기·적성교육 중 컴퓨터 관련 프로그램에 가장 많이 참여하고 있었으며 영어, 미술이 각각 그 뒤를 이었다. 중학생은 컴퓨터, 영어, 체육 관련 순으로, 고등학생은 영어, 수학, 과학 관련 순으로 참여자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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