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교총(회장 김영진)은 26~27일 경북 영주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회원 대상으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회원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숲과 자연환경 속에서 해먹 휴식, 싱잉볼·향기 명상 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들은 “평소 바쁜 학교생활 속에서 숲에서 여유롭게 쉬며 재충전할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김영진 회장은 “회원들이 잠시나마 일상의 부담을 내려놓고 편안하게 쉬어가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 복지와 교육활동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행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