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아프리카 대륙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바로잡고 한국과 아프리카를 잇는 상호 존중과 연대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디지털 아프리카 홍보관’을 개설했다고 최근 밝혔다.
반크에 따르면 홍보관은 교과서와 사전, 지식백과, 지도, 생성형 인공지능(AI), 디지털 캠페인 등 아프리카를 둘러싼 식민주의적 편견과 왜곡을 바로잡아온 그간 활동을 한눈에 보여준다.
아프리카를 단순한 원조와 지원의 대상이 아니라 역사와 문화, 기술과 성장 가능성을 지닌 동등한 협력 파트너로 바라보는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는 기조가 담겼다.
반크의 디지털 홍보관은 공식 홈페이지(https://vankafrica.one)를 통해 누구나 아프리카 인식 개선 활동 자료와 세계지도, 캠페인 콘텐츠 등을 살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