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보호 청원서명 적극 동참해달라

2026.04.24 09:22:57

교총, 울산·대구 현장 방문
현장 교원 의견 청취 나서

 

교총이 교권 및 교원 정책 관련 현장 교원의 의견을 듣기 위해 울산과 대구 지역을 방문했다.

 

강주호 한국교총 회장은 22일 이진철 울산교총 회장이 교장으로 재직 중인 언양초를 찾아 교원들과 만났다. 오후엔 울산교총 임원 및 회원들과 간담회(사진)를 갖고 지역 현안 해결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튿날 오전엔 왕한열 한국교총 부회장, 김영진 대구교총 회장과 함께 대구교육청에서 김태훈 부교육감을 만나 대구교총에 대한 교육청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 교권보호 확립을 위해 교총이 추진하고 있는 현안을 설명하고, 교육청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상서고(교장 이창호), 상서중(교장 변혜정)에서 간담회을 열었다. 특히 상서중에서는 IB공개수업을 참관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교총의 주요 사업 및 활동 성과를 설명한 강 회장은 “매일 4명의 교사가 학생에게 폭행당하는 현실을 반드시 바꿔야 한다”며 “교총이 시작한 교권보호 청원서명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호소했다.

엄성용 기자 esy@kfta.or.kr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독 문의 : 02) 570-5341~2 광고 문의 : wks123@tobeunicorn.kr, TEL: 1644-1013, FAX : 042-824-9140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 등록번호 : 서울 아04243 | 등록일(발행일) : 2016. 11. 29 | 발행인 : 강주호 | 편집인 : 조성철 | 주소 : 서울 서초구 태봉로 114 | 창간일 : 1961년 5월 15일 | 전화번호 : 02-570-5500 | 사업자등록번호 : 229-82-00096 | 통신판매번호 : 2006-08876 한국교육신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