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정갑윤)가 2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와 2026년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공제회는 올해 총 27억 원 규모의 성금을 사랑의열매에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이미 공제회는 작년 연말 사랑의열매에도 성금을 기부하며 나눔 활동에 동참한 바 있다. 또한 사랑의열매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공제회 등 사회 각계각층 노력으로 사랑의 온도탑은 지난 11일 100도를 돌파하며 모금 목표액 4500억 원을 조기에 달성했다.
정갑윤 공제회 이사장은 “작년 사랑의열매가 주관하는 ‘나눔명문기업 600호’로 이름을 올렸다”며 “앞으로도 사랑의열매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대한민국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