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회복 결의문 채택

2001.03.26 00:00:00

【인천】인천시교육위원회(의장 이성구)는 20일 제116회 임시회를 개최, 교권회복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시교위는 결의문에서 "무너지는 교육을 바로잡고 교권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일에 앞장서겠다"며 "교권침해에 강력히 대처, 교사들이 가르치는 일에만
신경 쓸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시교위는 또 교사들이 보람을 갖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의 협조도 당부했다.
한편 시교위는 이날 ▲무너진 교권회복 운동 전개 ▲청소년의 인성교육 적극 지원 ▲학교의 면학풍토 조성 ▲학습시설·공간의 현대화 등을 인천교육
4대 중점과제로 정하고 의정활동을 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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