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주호 한국교총 회장은 24~25일 전남, 광주 지역 현장 교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강 회장은 24일 전남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전남교총 임원 및 회원 50여 명과 함께하고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교총 활동 및 성과에 대해 소개했다.(사진)
이 자리에서 강 회장은 행정구역 통합 출범을 앞둔 지역 현안을 언급하며 “이번 통합 과정에서 교육계가 소외당하거나 손해 보는 일이 절대 없도록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출범이 전남·광주 교육여건을 도약시키고 선생님들께 더 좋은 혜택이 돌아가는 계기가 되도록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을 비롯해 교권 강화, 행정업무 경감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25일엔 광주 봉산초를 방문해 현장 교원들과 만났다.
한편 교총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현장 방문 활동을 꾸준히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