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개학을 앞두고 각급학교 교사들이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23일 오후 경기 삼일공업고에서는 교사들이 신학기에 사용될 교과서들을 분류하는데 여념이 없었다.
이 학교 임명빈 교사는 "선생님들이 신학기 준비기간을 맞아 하루하루를 바쁘게 보내고 있다"며 "특히 학교가 특색있게 이어오고 있는 3월 1일 입학식도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3월 개학을 앞두고 각급학교 교사들이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23일 오후 경기 삼일공업고에서는 교사들이 신학기에 사용될 교과서들을 분류하는데 여념이 없었다.
이 학교 임명빈 교사는 "선생님들이 신학기 준비기간을 맞아 하루하루를 바쁘게 보내고 있다"며 "특히 학교가 특색있게 이어오고 있는 3월 1일 입학식도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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