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대화하고, 페이스북에서 사진으로 말하고, 유튜브에 영상을 찍어 올린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읽는 시대가 아니라 이미지화된 정보를 보는 시대로 변하고 있다. 이제 이미지로 생각하는 힘은 키우지 않으면 의사소통하기 어렵다. 비주얼씽킹(Visual Thinking)은 간단한 그림과 짧은 글로 생각이나 정보를 표현하여 사고력을 확장하는 방법이다. 비주얼씽킹은 동그리마를 그릴 줄 안다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다. 선을 긋고 낙서를 하고 그림을 그리는 행동은 인간의 본능에 가깝기 때문이다. 비주얼씽킹을 활용한 교과별 수업을 3회에 걸쳐 연재한다.
![▲ [제공=비쥬얼 싱킹 수업 연구회]](/data/photos/saegyoyuk/Article/1_15100673499.jpg)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