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로 안전관리

2021.03.03 12:02:38

서울시는 3월 개학을 맞아 19일까지 어린이 보호구역 및 통학로 안전관리  등을 위해 집중단속을 실시 하고 있다. 3일 오전 서울의 한 초등학교 등굣길을 순찰 하고 있 는 모습.

서울시내 어린이 보호구역 1,750개소에서 실시하는 집중단속에는 서울시와 25개 자치구, 서울지방경찰청 합동으로 진행하며 등교 및 하교시간에 집중 이루어진다.

이동주 기자 leedj@kf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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